승정원일기 1122책 (탈초본 62책) 영조 31년 8월 22일 계해 23/44 기사 1755년 乾隆(淸/高宗) 20년
趙明履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
○ 以趙明履爲副摠管, 尹鳳廷爲同知, 尹東度爲僉知, 申檀爲五衛將, 申得文爲咸鏡中軍, 邦有彦爲忠壯將, 鄭世潝爲忠壯將, 趙明漸爲忠翊將, 李瀞爲翊贊, 李翊胄爲衛率, 崔壽齊爲乶下僉使, 金重聲爲永達萬戶, 林汝鴻爲甫老知權管, 李景說爲副護軍, 徐命彬·趙載洪爲副司直, 鄭光謙·趙德濬爲副司果, 朴尙謙爲同知。
영조 31년 (1755) 8월 22일
- 昌德宮에 머묾. 常參과 經筵을 代理 때문에 정지함
- 貞顯王后의 忌辰
- 오늘 監察茶時를 하겠다는 蔡濟恭의 啓達
- 鄭基安의 牌招를 청하는 南泰會의 達
- 注書 柳戇의 牌招를 청하는 李永暉의 達
- 獻納 李壽德 등의 牌招를 청하는 蔡濟恭의 達
- 제목없음
- 副校理 李宜哲 등을 牌招하여 推移入直 하게 할 것을 여쭙는 金尙耉의 達
- 제목없음
- 申晩 등의 牌招를 어떻게 할지 여쭙는 金尙耉의 啓
- 吏曹參議를 牌招하여 開政할 것을 청하는 南泰會의 啓
- 判書등을 牌招하여 開政할 것을 청하는 啓
- 제목없음
- 吏曹參議를 牌招하여 開政할 것을 청하는 南泰會의 啓
- 政事가 있음
- 吏批의 관원현황
- 兵批의 관원현황
- 獨政이 未安하다는 吏批의 啓
- 永興大都護府使에 擬望할 사람이 부족하니 임기가 끝나지 않은 자들도 모두 擬望할 것을 청하는 啓
- 徐有良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
- 趙載得에 대해 改差할 것을 청하는 兵批의 啓
- 司果 姜錫奎 등의 加資에 대해 어찌할지를 여쭙는 承政院의 啓
- 趙明履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
- 제목없음
- 問安 등에 관한 鄭基安의 啓
- 江原監司의 狀達에 대해 恤典을 擧行하라는 傳令
- 一所巡將 李昌壽는 摠管으로 移拜되었으나 單子에서 拔去하지 않아 受點되었으니 單子에 改付標하여 들이겠다는 兵曹의 草記
- 上勅이 感氣에 들어 差備譯官에게 致問케 하였다고 아뢰는 迎接都監의 草記
- 上勅에게 御醫를 보내어 看病하게 하라는 傳敎
- 제목없음
- 副勅이 上勅房에 갔다고 아뢰는 迎接都監의 草記
- 副勅이 上勅房에 가서 打話를 한다고 아뢰는 迎接都監의 草記
- 제목없음
- 勅使에게 蔘蘇飮을 복용시키고 江界의 蔘劑를 보내도록 分付하라는 傳敎
- 勅使 등에 관한 迎接都監의 草記
- 제목없음
- 副勅이 剃髮僧을 求得하므로 北漢僧中 剃頭 잘 하는 者를 分付하여 入送하겠다는 迎接都監의 草記
- 通官以下家丁等이 次第로 剃髮한다고 아뢰는 迎接都監의 草記
- 副勅剃髮後僧二名處에 小靑布一疋과 帽子一立을 各給하고 通官以下家丁等에 小帽子를 給 하였다고 아뢰는 迎接都監의 草記
- 上勅이 明雪樓에 올랐다고 아뢰는 迎接都監의 草記
- 上勅이 北樓에 올랐다고 아뢰는 迎接都監의 草記
- 上副勅이 北樓에 올라 禮單馬를 도로 出送하고 내일 다시 待令하겠다고 아뢰는 迎接都監의 草記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