승정원일기 129책 (탈초본 7책) 효종 4년 12월 6일 무진 16/17 기사 1653년 順治(淸/世祖) 10년
柳斐然 등을 敍用하고 李海有 등에게 職牒을 還給하라는 전교
○ 傳, 前縣監柳斐然·朴守素·李命賓·林士贇·洪宇遠·全命龍, 郡守李處栽·崔後㞳·郭弘址, 縣令朴霖, 都事南龍翼·沈材·李尙眞, 說書兪錫, 府使閔應慶·金廈樑·金宗澤, 判官徐必遠·李禮男, 主簿閔士亮, 察訪李昌一·河呈道, 直講許悅, 正郞安朝世, 應敎李晳, 掌令鄭麟卿, 敎養官韓汝虎, 僉正沈緯, 正言李厚慶, 承旨柳淰, 平林君元敬, 牧使徐祥履, 主簿朴百裕, 萬戶金鎰·韓德達·金道源, 哨官柳禮傑, 習讀邊翼獻, 中軍陳善等, 敍用。縣監李海有·安緝·李德培, 府使李松齡·洪頤性, 郡守鄭善興·崔後㞳·朴廷蓍, 都事李益培, 別提洪時迪, 參議尹善道·李之恒, 府尹沈之溟, 監司趙珩·宋時吉·李後山, 副正閔後正, 主簿李元會, 內侍金忠良·李之芳, 護軍黃㦿·李時萬, 萬戶金鎰, 僉知盧協, 行司直鄭斗卿·洪憲, 司果陳克一, 虞候李昌彧, 副司果崔栶等, 職牒還給事, 下吏·兵曹。
효종 4년 (1653) 12월 6일
- 昌德宮에 머묾。常參과 經筵을 정지함
- 太白星이 나타남
- 具仁垕가 淸語에 능통한 金孝源을 데리고 간다는 備邊司의 계
- 안부를 묻는 藥房의 계
- 世子宮에서 안부를 물음
- 司憲府의 계
- 司諫院의 계
- 曺漢英의 상소
- 鄭知和의 세 번째 呈辭
- 趙壽益 등의 두 번째 呈辭
- 李有謙 등의 瓜滿 기한에 대해 보고하는 吏曹의 계
- 閔晉亮이 들어옴
- 궐원이 생긴 臺諫의 政事에 대해 取稟하는 吏曹의 계
- 기한이 차면 遞代하는 것은 지켜야 하는 법이므로 李有謙 등을 仍任하게 하라는 명을 환수할 것, 궐원이 생기면 付職하게 할 것을 청하는 司諫院의 계
- 李尙彦 등이 藏氷의 일로 나감
- 柳斐然 등을 敍用하고 李海有 등에게 職牒을 還給하라는 전교
- 政事를 내일 시행하라는 전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