승정원일기 220책 (탈초본 11책) 현종 11년 7월 30일 갑신 5/18 기사 1670년 康熙(淸/聖祖) 9년
李英馧이 陳克一의 致祭로 橫城에 나감
○ 禮曹正郞李英馧, 卒驪平君陳克一致祭事, 橫城地出去。
현종 11년 (1670) 7월 30일
- 昌德宮에 머묾。常參과 經筵을 정지함
- 流星과 太白星이 나타남
- 崇善君이 沐浴하러 伊川으로 나감
- 金宇亨이 加土後 들어옴
- 李英馧이 陳克一의 致祭로 橫城에 나감
- 李克哲이 하직함
- 睦林奇 등이 사은함
- 李徵厚이 山訟을 摘奸하러 廣州로 나감
- 朴煥의 세 번째 呈辭와 체직을 청하는 姜栢年의 상소
- 坡州에 加土하러 가기를 청하는 李藼의 呈辭
- 被災 상황을 보고하는 原襄監司의 서목
- 道內 染病과 牛疫의 피해 상황을 보고하는 京畿監司의 서목
- 安烒에게 관직을 제수함
- 玉果의 溺死에 대한 일을 아뢰는 全羅監司의 서목
- 渰死를 보고하는 江華留守의 장계
- 臺官이 風聞을 査推하라는 命의 환수를 청하는 司諫院의 계
- 世子嬪 初揀擇에 趙根과 趙師錫의 딸이 병으로 인하여 入參하지 못하게 되어 應入할 處女의 別單을 들인다는 禮曹의 계
- 司圃署에서 眞苽를 大殿에 封進하지 못하여 當該封進官의 推考 등을 청하는 司饔院의 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