승정원일기 258책 (탈초본 13책) 숙종 3년 1월 22일 기해 12/30 기사 1677년 康熙(淸/聖祖) 16년
吏批와 兵批의 관원 현황。李瑞雨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
○ 吏批, 判書睦來善進, 參判李堂揆病, 參議李夏鎭病, 行都承旨李宇鼎進, 以李瑞雨爲右通禮, 李齊杜爲坡州牧使, 李敏敍爲光州牧使, 李夏卿爲松禾縣監, 李元老爲知敦寧, 尹彬爲利仁察訪, 沈橃爲禮曹佐郞。兵批, 行判書金錫胄進, 參判趙威明進, 參議鄭樸病, 參知南天漢在外未肅拜, 右承旨李德周進。
숙종 3년 (1677) 1월 22일
- 昌德宮에 머묾。常參과 經筵을 정지함
- 햇무리가 짐
- 朴來慶이 하직함
- 내일 常參과 經筵의 시행여부를 묻는 李沃의 계
- 許穆의 열아홉 번째 呈辭
- 의정부에 낭관이 없으므로 사관을 보내 許穆의 呈辭에 대한 비답을 傳諭해야겠다는 李沃의 계
- 儒生輪次의 일시를 24일로 물려 정했음을 아뢰는 成均館의 계
- 各殿에 진상할 濟州柑子가 모두 상하였으므로 尹昌亨을 추고하고 陪持下人도 推治하기를 요청하는 司饔院의 계
- 25일 朝參을 뒤로 물려 정월 내에 따로 길일을 잡는 것이 마땅하겠다는 兵曹의 계
- 25일 朝參을 이달 29일로 정하기를 요청하는 兵曹의 계
- 吏批政廳에 어떤 承旨를 나가게할 것인지를 여쭙는 鄭重徵의 계
- 吏批와 兵批의 관원 현황。李瑞雨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
- 全羅右水使의 의망에 他道 守令, 營將 중에서 일찍이 閫帥에 의망된 자도 포함시키기를 청하는 兵批의 계
- 黃錡에게 加資 여부를 묻는 兵批의 계
- 黃錡에게 관직을 제수함
- 閔維重을 放其門黜하라는 비망기
- 閔維重을 放其門黜하라는 命은 懲罪가 不嚴하다는 鄭重徽 등의 계
- 尹鑴의 상소에 대한 비답
- 洪宇遠의 상소에 대한 비답
- 李時顯 등이 사은함
- 展謁吉日과 朝參 날이 맞닥뜨리므로 어느 날로 물려 잡을지를 여쭙는 禮曹의 계
- 사직을 청하는 尹鑴의 상소
- 李袤의 상소에 대한 비답
- 盧錠의 임기가 찼으니 備邊司에서 議薦하기를 청하는 兵曹의 계
- 내일 晝講을 시행하라는 전교
- 會飮禁亂을 위해 出送한 書吏와 所由의 억울한 처치 문제로 체직을 청하는 柳榰의 계
- 洪宇遠의 상소
- 李旰의 遞差를 청하는 司諫院의 계
- 柳榰의 체차를 청하는 司憲府의 계
- 金壽弘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