승정원일기 332책 (탈초본 17책) 숙종 14년 11월 20일 기축 23/30 기사 1688년 康熙(淸/聖祖) 27년
李畬 등에게 속히 올라오도록 하유할 것을 청하는 朴世㷪 등의 계
○ 司諫朴世㷪, 正言金宇杭啓曰, 新除授大司諫李畬, 時在京畿驪州地, 正言梁重厦, 時在公洪道扶餘地任所, 請斯速乘馹上來事。下諭。答曰, 依啓。
숙종 14년 (1688) 11월 20일
- 昌慶宮에 머묾
- 宋奎濂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
- 閔暹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
- 獨政이 미안하므로 대책 등을 묻는 吏批의 계
- 監察이 茶時를 한다는 李思永의 계
- 朴星錫 등에 대한 功議 分揀 啓本이 法例에 어긋난 것을 제대로 살피지 못한 李一台를 推考할 것 등을 청하는 金載顯의 계
- 金壽興에게 傳諭한 결과를 보고하는 徐文裕의 계
- 金壽興에게 다시 傳諭한 결과를 보고하는 徐文裕의 계
- 李錫祐에게 弓矢를 給送하라는 비망기
- 병이 중한 朴權을 改差하고 다른 假注書를 差出할 것을 청하는 閔鎭長의 계
- 崔重泰에게 관직을 제수함
- 兵批 政廳에 나아갈 인원이 없으므로 대책을 묻는 閔鎭長의 계
- 金萬英을 本鎭에 充軍하고 후임 魚游澗僉使를 差出할 것을 청하는 兵批의 계
- 마음을 돌려 속히 登道하라고 李墪의 장계에 대해 내린 전교
- 典獄署를 摘奸하여 죄가 가벼운 죄수를 釋放하라는 비망기
- 典獄署를 摘奸하여 魯雲善 등을 放送하였다는 등의 처리 결과를 보고하는 李思永의 계
- 金壽興에게 傳諭한 결과를 보고하는 徐文裕의 계
- 金壽興을 引見하겠다는 전교
- 大丘 등지의 私婢 今春 등이 燒死한 일에 관한 慶尙監司의 장계에 대한 전교
- 大殿과 中殿에는 臘肉을 封進하지 말고 殯殿에는 전례대로 封進하도록 各道에 분부하겠다는 禮曹의 계
- 大同米를 늦게 發船한 罪로 拿來하도록 청한 韓公俊이 올라온 뒤에 田稅를 늦게 發船한 일에 관한 問目을 添入하여 捧招하겠다는 義禁府의 계
- 洪九齡에 대해 議親을 시행하지 말 것을 청하는 金載顯의 계
- 李畬 등에게 속히 올라오도록 하유할 것을 청하는 朴世㷪 등의 계
- 李榏과 金萬埈에 대해 論啓를 잘못하였다는 이유로 遞職을 청하는 兪命弘의 계
- 兪命弘이 물러나서 物論을 기다리고 있다는 李思永의 계
- 李佖을 惠民署 提調에 除授하라는 명의 환수, 壽進宮의 次知 內官을 拿問定罪할 것, 權恒에게 속히 올라오도록 하유할 것 등을 청하는 李奎齡 등의 계
- 宋相琦의 비난을 받고 遞職해 주기를 청하는 沈枰의 계
- 沈枰이 물러나서 物論을 기다리고 있다는 李思永의 계
- 慶春殿 引見에 金壽興 등이 입시하여 金壽興의 出仕, 黃曆齎咨官의 入京 일정 등에 대해 논의함
- 本職은 遞免하겠으나 속히 마음을 돌려 올라오라고 朴世采의 상소에 대해 내린 비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