승정원일기 399책 (탈초본 21책) 숙종 27년 8월 20일 을해 17/50 기사 1701년 康熙(淸/聖祖) 40년
大行王妃의 諡號 등을 정함
○ 大行王妃諡號, 仁顯·莊懿。殿號, 敬寧。陵號, 明陵。
숙종 27년 (1701) 8월 20일
- 昌德宮에 머묾。常參과 經筵을 정지함
- 韓以原이 하직함
- 諡字를 擇集할 자격이 없다는 李寅燁의 상소
- 大殿 등의 안부를 묻는 藥房의 계
- 承政院 등에서 大殿 등의 안부를 물음
- 趙泰采가 사은함
- 公除 이전에 開政하는 문제에 대해 대책을 묻는 承政院의 계
- 南明夏에게 관직을 제수함
- 權𢢜의 牌招를 청하는 承政院의 계
- 내일 國忌의 齋戒 때문에 開政할 수 없으므로 대책을 묻는 承政院의 계
- 金致龍 등의 出仕를 청하는 司諫院의 계
- 待罪한다는 南九萬의 상소
- 鄭倬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
- 權聖大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
- 司憲府와 司諫院에서 前啓를 姑停함
- 趙相愚를 牌招하였으나 나아오지 않음
- 大行王妃의 諡號 등을 정함
- 解職을 청하는 尹趾善의 상소
- 牌招하였으나 나아오지 않은 吳命峻을 罷職함
- 公除 이전에 李寅燁 등의 상소를 捧入한 해당 承旨를 從重推考하라는 비망기
- 殯殿의 朝夕奠上食 때 등의 그릇 수를 줄이라는 전교
- 進香祭物 등을 반으로 줄이라는 전교
- 二房 등의 工役을 排設하기에 합당한 空廨가 없으므로 부득이 北所 등에 排設한다는 都監의 계
- 議諡 등 때문에 賓廳의 坐起를 열 수가 없다는 任舜元의 계
- 監察이 茶時를 한다는 徐宗憲의 계
- 격식에 맞지 않은 誕日陳賀箋文을 올린 洪夏明 등의 推考를 청하는 李壄의 계
- 吳命峻의 牌招를 청하는 李壄의 계
- 權𢢜의 牌招를 청하는 徐宗憲의 계
- 某祭를 服盡 이전에 거행할 것을 청하는 禮曹의 계
- 朴振門 등을 軍職에 붙일 것을 청하는 某處의 계
- 洪大猷 등의 후임으로 서울에 있는 無故한 자를 口傳으로 差出할 것을 청하는 禮曹의 계
- 金道濟 등을 軍職을 붙일 것을 청하는 國葬都監의 계
- 權聖大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
- 鄭倬 등을 軍職에 붙인 單子를 써서 들인다는 兵曹의 계
- 趙泰老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
- 愼懋를 口傳으로 軍職에 붙일 것을 청하는 山陵都監의 계
- 愼懋에게 관직을 제수함
- 金川 등에서 40戶의 사람들이 壓死하였다는 兪集一의 장계에 대해 내린 전교
- 閔鎭遠의 상소에 대해 回啓하는 春秋館의 계
- 二房 등의 工役을 排設하기에 합당한 空廨가 없으므로 부득이 北所 등에 排設한다는 魂殿都監의 계
- 大行王妃의 諡號 등에 대한 單子를 出給하겠다는 李壄의 계
- 尹行敎 등의 牌招를 청하는 李壄의 계
- 南九萬 등이 祿捧을 받지 않으므로 대책을 묻는 戶曹의 계
- 南九萬에게 傳諭한 결과를 보고하는 柳百乘의 계
- 柳尙運에게 傳諭한 결과를 보고하는 李廷濟의 계
- 殯殿의 朝夕奠上食 때 등의 그릇 수를 줄이라는 등의 전교
- 尹趾善을 命招하였으나 나아오지 않았다는 李壄의 계
- 내일 尹行敎 등을 牌招하겠다는 李壄의 계
- 諡字를 擇集할 자격이 없는 점 등을 이유로 遞差를 청하는 某人의 상소
- 李仁華의 배척을 당한 일 등을 이유로 解職을 尹趾善의 상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