승정원일기 510책 (탈초본 27책) 숙종 44년 윤 8월 21일 병인 18/26 기사 1718년 康熙(淸/聖祖) 57년
兵批의 관원 현황
○ 兵批, 判書趙道彬進, 參判金楺未肅拜, 參議任舜元病, 參知吳命恒進, 左副承旨任埅進。兵批啓曰, 北虞候, 今當差出, 而當品中, 擬望之人乏少, 堂下三品及邊將中可合人, 竝擬, 何如? 傳曰, 允。又啓曰, 訓鍊院正, 今當差出, 而擬望之人乏少, 外任竝擬, 何如? 傳曰, 允。以河涉爲宣傳官, 以李遇新·金夢翼爲都摠經歷, 以具侙爲訓鍊判官, 以洪以周爲都摠都事, 以洪德望爲訓鍊僉正, 以趙泰璧爲許沙僉使, 以李齊崙爲荳山僉使, 以鄭泰久爲訓鍊主簿, 以李起英爲魚游澗僉使, 以柳聚五爲注文島僉使, 以金壽台爲蛇梁萬戶, 以金澄爲豆毛浦萬戶, 以李啓爲訓鍊主簿, 以韓致熙爲馬島萬戶, 以白弘祚爲位羅萬戶, 以高尙爲保山萬戶, 以李淮爲鉢浦萬戶, 以李廷麟爲古群山僉使, 以林潪爲三陟營將, 以朴文德爲葛頭山僉使, 以朴纘新·朴世挺·全翊聖爲副護軍, 以崔世鵬·方禹珍·柳廷秀爲副司果, 以田萬秋爲車嶺僉使, 二行缺以尹商羽爲丑山萬戶, 以羅億齡爲黔毛浦萬戶, 半行缺以崔武英爲玉浦萬戶, 以李暉爲副摠管, 金厚明單付訓鍊主簿, 以李壽完爲景福宮假衛將, 以柳憲章爲僉知, 以愼汝儉爲訓鍊主簿, 以崔世鵬爲部將, 以方禹珍·柳廷秀爲武兼, 以朴尙糾爲荏子島僉使, 以劉廷佐爲花梁僉使, 以尙壽昌爲會寧浦萬戶, 以金龜瑞爲加背梁萬戶, 以趙國彬爲宣傳官, 以趙儼爲訓鍊副正, 以徐行進爲都摠經歷, 以尹昌來爲副衛, 以柳聖基爲副護軍。兵批, 承旨啓曰, 都目政事姑罷之意, 敢啓。傳曰, 知道。
숙종 44년 (1718) 윤 8월 21일
- 慶德宮에 머묾。常參과 經筵을 정지함
- 張震煥이 하직함
- 承政院 등에서 大殿 등의 안부를 물음
- 口淡 등의 증세에 차도가 있었는지를 묻고 入診하여 증세를 살피겠다는 藥房의 계
- 承政院 등에서 大殿 등의 저녁안부를 물음
- 口淡 등의 증세에 차도가 있었는지를 묻고 靜攝 중이므로 내일 모레 開政할 것을 청하는 藥房의 계
- 내일의 冊禮 醮戒 등 때문에 常參을 頉稟한다는 許玧의 달
- 監察이 茶時를 한다는 韓重熙의 달
- 李宖 등의 牌招를 청하는 許玧의 달
- 李宖의 罷職傳旨에 대해 推考徽旨를 捧入하라는 전교
- 李喜春에게 관직을 제수함
- 該曹에서 洪啓章을 本院의 直長으로 換差하게 하여 내일 嘉禮 習儀에 참석시킬 것을 청하는 司饔院의 계
- 趙尙絅을 다시 牌招할 것을 청하는 弘文館의 달
- 趙尙絅의 罷職傳旨에 대해 推考徽旨를 捧入하라는 전교
- 吏批의 관원 현황
- 鄭行仁의 贈職 중 兼帶가 누락되었으므로 同義禁 등의 原單子 중에 付標하여 들인다는 吏批의 계
- 吏批에서 都目政事를 끝마쳤다는 承旨의 계
- 兵批의 관원 현황
- 赤裳 등지의 史閣에 史官을 보내 曝曬할 것을 청하는 春秋館의 달
- 앞으로는 3달 이상 근무한 史官을 陞付시키고 都目政事 때 행하는 去官 제도는 春秋에 별도로 천거하도록 할 것 등을 청하는 春秋館의 달
- 尹憲柱을 牌招하여 내일의 醮戒와 親迎 習儀에 참석시킬 것을 청하는 兵曹의 달
- 權卨를 發配하라는 명을 환수할 것, 李河를 減死定配하라는 명을 환수할 것, 飢荒이 심각하므로 구제해 달라고 客使에게 호소한 朱益桓을 遠配하라는 명을 환수할 것 등을 청하는 尹錫來의 달
- 내일 臺諫을 牌招하겠다는 任埅의 달
- 李憲英의 覆試를 獻議한 일 때문에 집안이 誣辱을 당했으므로 遞職을 청하는 李頤命의 차자
- 情勢를 이유로 經理의 직임을 遞職시켜 줄 것을 청하는 李濡의 상서
- 李獻英의 供辭에서 詬辱을 당한 일 등으로 遞職을 청하는 李挺周의 상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