승정원일기 510책 (탈초본 27책) 숙종 44년 윤 8월 22일 정묘 19/27 기사 1718년 康熙(淸/聖祖) 57년
兵批의 관원 현황
○ 兵批, 判書趙道彬進, 參判尹憲柱習儀進, 參議任舜元習儀進, 參知吳命恒進, 左副承旨任埅進。兵批啓曰, 新除授古豐山萬戶金載光老母, 年今七十六歲, 決難遠離赴任云。邊將親年七十五歲以上者許遞其任, 已有定式, 依例改差, 何如? 傳曰, 允。以兪集一爲副摠管, 金萬增爲同知, 尹一商爲宣傳官, 許夔·李檉爲宣傳官, 徐萬昌爲訓鍊判官, 趙國彬爲主簿, 朴尙玄爲僉正, 徐時滉爲助泥浦萬戶, 金厚明爲豐山萬戶, 張漢樞爲德積萬戶, 南重澤爲白峙僉使, 李枝成爲安骨萬戶, 劉大漢爲朱乙溫萬戶, 金載光爲古豐山萬戶, 具僖·李日新爲宣傳官, 金稷爲武兼, 辛宇章爲部將, 崔海徽爲仇寧萬戶, 閔應洙爲副率, 朴俊爲玉江萬戶, 崔秀雄爲靑城僉使, 林潪付副護軍, 李溭爲僉知, 許樑爲全州營將, 簡元道爲平山萬戶, 鄭尙海爲長津柵別將, 獨孤述爲靑水萬戶, 尹任重爲阿山萬戶, 崔守溫爲坊垣萬戶, 鄭夢弼·金宗弼爲守門將, 金夢七·金兌寬·桂德興爲守門將, 魚必遠爲宣傳官, 琴綵·張宇澤·李思彦爲武兼, 閔弘洙·李廷彬爲都摠都事, 崔道章爲經歷, 黃喆曾爲中樞都事, 宋來翼·張碩權爲訓鍊主簿, 洪重聖爲侍直, 金令行爲副率, 安宗大爲都摠都事, 鄭恒寧爲副護軍, 吉尙義爲武兼, 趙尙儁·安允文爲宣傳官, 李絿·宋必煥爲洗馬, 尹翼駿·黃有垕爲四山監役, 徐昌碩爲山羊會萬戶, 鄭赫先爲翊衛, 二行缺姜碩望爲咸鏡監營中軍。權管秩, 曲浦崔斗崗, 所非浦金尙益, 栗浦李震亨, 西水羅蔡蓍龜, 乾原劉順龍, 安原任豪達, 楸仇非李俊健, 小坡兒崔端, 大吉號里金夏三, 乾川秦命奎, 廟洞朴成龜, 舊葛坡知宋珣。
숙종 44년 (1718) 윤 8월 22일
- 慶德宮에 머묾。常參과 經筵을 정지함
- 流星과 金星이 나타남
- 承政院 등에서 大殿 등의 안부를 물음
- 口淡 등의 증세에 차도가 있었는지를 묻고 入診하여 증세를 살피겠다는 藥房의 계
- 藥房에서 中宮殿의 안부를 물음
- 承政院 등에서 大殿 등의 저녁 안부를 물음
- 口淡 등의 증세에 차도가 있었는지를 묻는 藥房의 계
- 議政府 醮戒 등의 習儀에 나아가므로 하직한다는 許玧의 계
- 내일의 常參에 대해 取稟하는 許玧의 계
- 監察이 茶時를 한다는 任埅의 달
- 都目政事 때문에 內三廳의 武兼禁軍 등의 中日習射를 행할 수 없다는 都摠府의 계
- 李樴이 嘉禮都監에서 세 번째 習儀할 때 侍衛하기 위해 議政府에 나아간다는 都摠府의 달
- 仕進하지 않은 李宖을 다시 牌招할 것을 청하는 許玧의 달
- 都監堂郞을 兼帶하게 된 申思喆 등을 肅謝하게 하여 冊嬪 醮戒 등의 세 번째 習儀에 참석하도록 분부할 것을 청하는 嘉禮都監의 달
- 尹鳳朝을 牌招하여 習儀에 참석시킬 것을 청하는 趙鳴鳳의 달
- 李濡에게 傳諭한 일에 대한 回啓
- 吏批의 관원 현황
- 老職에 대한 上言 중 기한 내에 現身하지 않은 것 등은 法例를 어겼기 때문에 시행하지 않겠다는 吏曹의 달
- 兵批의 관원 현황
- 朴師益 등을 牌招하여 入直시킬 것을 청하는 弘文館의 달
- 근무일수가 찬 趙以初를 軍職에 붙이기를 청하는 封墓都監의 계
- 墓所都監에서 사용된 車子 중 牛疫을 이유로 각 1輛만 돌려보낸 訓鍊都監 등의 車子를 加送하도록 분부할 것을 청하는 封墓都監의 달
- 朴師益 등을 내일 出牌하겠다는 封墓都監의 달
- 平安監司의 狀達에 대해 渰死한 사람들에게 恤典을 거행하라는 전교
- 情勢와 病勢를 이유로 遞職을 청하는 宋思胤의 상서
- 朴弼正의 상소에 대해 아무 연고없이 불참한 인원을 모두 推考하게 하겠다는 하답
- 囚人의 供辭에서 비난을 받았으므로 遞職을 청하고 병을 이유로 嘉禮 習儀에 참석하지 않은 인원을 조사하여 從重推考할 것 등을 청하는 朴弼正의 상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