승정원일기 785책 (탈초본 43책) 영조 10년 9월 29일 신축 14/16 기사 1734년 雍正(淸/世宗) 12년
觀武才에 관한 訓鍊都監의 草記
○ 又以訓鍊都監言啓曰, 倭劍之法, 曾於通信使行時, 別送將校, 學得於異國, 且銳刀, 乃是本國劍藝, 而因其傳習之絶少, 用勢生疎, 故曾前不入於觀武才規矩單子中矣。近年以來, 別擇敎師, 另加申飭軍兵中, 學習者稍多, 而交戰擊刺之節, 頗爲閑熟, 今於大閱武才之時, 不爲試用, 則似有欠於學得傳習之本意, 故惶恐敢稟。傳曰, 一體初試而以上上抄啓。
영조 10년 (1734) 9월 29일
- 昌德宮에 머묾. 常參과 經筵을 정지함
- 내일 常參과 經筵의 시행에 대해 묻는 李德壽의 啓
- 監察茶時를 한다는 韓師得의 啓
- 承政院 등에서 大殿 등에게 안부를 물음
- 副摠管 柳濬이 觀武才初試試取의 일로 弘濟院에 出去한다는 都摠府의 草記
- 내일의 視事에 대해 取稟하는 李德壽의 啓
- 제목없음
- 새로 除授된 應敎 金尙星 등을 斯速乘馹上來할 것을 청하는 弘文館의 草記
- 執義 李著와 差出되지 않은 司諫과 獻納의 궐원은 政官에서 즉시 牌招하고 開政差出하여 牌招할 것을 청하는 任守迪의 啓
- 吏批의 관원현황
- 沈聖希에 대해 내일 出牌하겠다는 任守迪의 啓
- 제목없음
- 前靈光郡守 趙命臣 등을 拿來하게 할 것을 청하는 義禁府의 草記
- 觀武才에 관한 訓鍊都監의 草記
- 試取에 대해 여쭙는 停止하겠다는 兵曹의 草記
- 내일 經筵講官의 差出에 대해 어찌할지를 묻는 承政院의 啓