승정원일기 1071책 (탈초본 59책) 영조 27년 7월 26일 경인 37/50 기사 1751년 乾隆(淸/高宗) 16년
李彦祥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
○ 以李彦祥爲副摠管, 以田光國爲都摠經歷, 以黃暹爲都摠都事, 以任弘德爲全羅兵虞候, 以具鼎煥爲多大浦僉使, 以韓址爲惠山僉使, 以柳懋爲羅州營將, 具偀爲內禁將, 林世載爲吾叉浦僉使, 卞爾珍爲許沙浦僉使, 成枝泰爲位羅萬戶, 金益大爲南桃浦萬戶, 林國相爲礪峴僉使, 田德雨爲江華監牧官, 同知安重鼎, 僉知崔始崙, 訓鍊副正田致雨單付, 及第姜啓周今加折衝賞加, 副護軍朴春遇·兪彦翕·兪彦摯·申擎夏·李夢臣·孫萬載, 竹嶺別將韓世大單付, 以崔昌基·金·李泰亨爲同知, 以黃震說·朴來禧爲僉知, 沈佖爲羽林將, 金習魯爲忠翊將, 以金錫龜·兪命得爲忠壯將, 韓師復爲慶德假衛將, 金就礪爲景福假衛將, 金一俊爲德浦僉使, 李命峻爲內禁將, 具秉勳爲兼司僕將, 南鶴羽爲中樞經歷, 南瑞五爲都摠都事, 柳春馣爲訓鍊判官, 金光白爲順天營將, 吳正朝爲守門將, 李宅胄爲都摠經歷, 以金必祐·金錫漢·金振玉爲五衛將, 徐宗恕爲西平萬戶, 金愿慶爲呂島萬戶, 池春龜爲黔毛浦萬戶, 印纘起爲金甲島萬戶, 李益成爲靑水萬戶, 徐廷復爲助羅浦萬戶, 趙載百爲乶下僉使, 金景游爲撫夷萬戶, 李潤德爲訓鍊正, 訓鍊副正字田致雨, 主簿金命錫單付, 以李柏齡爲安東營將, 李宜復爲洪州營將, 韓
爲鎭東萬戶, 高必昇爲薪智島萬戶, 金世珩爲知世浦萬戶, 金光澤爲加背梁萬戶, 許流玉爲白翎僉使, 李重佐爲內禁衛將, 金柱岳爲兼司僕將, 梁世絢爲訓鍊副正, 具聖憲爲武兼, 韓壽徵爲正方山城別將, 金命錫爲金城山城別將, 以鄭纘述爲訓鍊都正, 李德耉爲南虞候, 以尹光纘爲北評事, 任益昌爲訓鍊主簿, 梁遇徵爲金烏山城別將, 梁二得爲水口萬戶, 尹守泰爲上土僉使, 趙星瑞爲加德僉使, 蔡世佐爲草芝萬戶, 以洪湜·朴宗龜·韓宇文爲同知, 以郭致遠·兪應采爲僉知, 金元衡爲忠翊將, 朴明秀爲濟物萬戶, 安漢維爲黃龍山城別將, 林枝茂爲寅火堡萬戶, 沈鍏爲宣傳官, 權燮爲五衛將, 洪啓能爲侍直, 洪夏疇爲城津僉使, 南益祥爲訓鍊主簿, 黃寀爲副正, 鄭趾新爲都摠都事, 李載恒爲乶下僉使, 崔萬淸爲麟山僉使, 金克信爲在德萬戶, 李昌根爲廢茂山萬戶, 張鳳翕爲注文島僉使, 金龍淵爲靑水萬戶, 吳海琳爲禿用山城別將, 康瑞圭爲撫夷萬戶, 李聖師訓鍊僉正, 洪翼相爲判官, 金希魯·李就徵·玄載鼎爲同知, 朴震文·李世珪爲僉知, 金善俊爲忠壯將, 金億齡爲忠翊將, 辛錫箕爲宣傳官, 洪觀海爲都摠經歷, 朴聖煥爲訓鍊主簿, 李啓祥·金光澤·李仁徵爲武兼, 金贊胄爲部將, 金光祚爲守門將, 金鏡祿·金元箕·趙載遜爲武兼, 權維經·金興澤·李星德·李德祖爲部將, 閔愿·朴世元·李東嶺爲守門將, 李宜柱·洪若濂·朴奎煥爲宣傳官, 孟爀·金光澤·李馨基爲守門將, 李再春爲訓鍊主簿, 以李顯益·金興淳·金光漢·柳澈爲武兼, 江口李基恢, 小農堡南德基, 乫軒洞崔嚴。
영조 27년 (1751) 7월 26일
- 昌德宮에 머묾. 常參과 經筵을 代理 때문에 정지함
- 제목없음
- 오늘 監察茶時를 하겠다는 安相徽의 啓達
- 내일 常參에 대해 묻는 趙明鼎의 達
- 校理 韓光肇에 대해 開門을 기다렸다가 出牌하겠다는 啓
- 兩司에서 在外에 있고 被論한 자들을 제외하고 肅拜하지 않은 인원들을 牌招하여 署經하게 할 것을 여쭙는 趙雲逵의 達
- 金尙星의 牌招를 청하는 吳彦儒의 達
- 戶曹判書 金尙星의 牌招를 청하는 吳彦儒의 達
- 上番兼春秋 尹學輔가 갑자기 病이 危重하여 察任하기 어려우므로 지금 일단 減下하기를 여쭙는 達
- 오늘 政事에서 새로 除授된 玉堂의 牌招를 청하는 吳彦儒의 達
- 제목없음
- 久勤한 禁旅의 調用이 軍門보다 아래인 문제에 대해 별도로 銓曹에 申飭하라는 傳敎
- 제목없음
- 銓曹에 각별히 申飭하여 爲民擇人하라는 傳敎
- 十考五考能褒守令·邊將을 錄用하는 일에 대해 별도로 銓曹에 申飭하라는 傳敎
- 戊申樹功人과 西北松都人을 調用토록 一體另飭하라는 傳敎
- 吏批의 관원현황
- 都目大政에 參判 李宗白을 牌招할 것을 청하는 吏批의 啓
- 都目政에서 仕滿應遷하거나 相避 및 未準朔한 監察 등을 竝擬하기를 대책을 여쭙는 吏批의 啓
- 제목없음
- 臺諫의 闕員에 擬望할 사람이 부족하므로 外任에 있는 사람들도 모두 擬望할 것을 청하는 啓
- 穩城府使에 擬望된 사람이 적어서 대책을 여쭙는 吏批의 啓
- 大司成에 擬望된 사람이 적어서 대책을 여쭙는 吏批의 啓
- 제목없음
- 玉堂의 差出에 備擬할 수 없음에 따라 變通할 방법에 대해 어찌할지를 여쭙는 承政院의 啓
- 春夏等 褒貶을 행하지 않았으나 전례대로 四館을 遷轉할 것을 청하는 承政院의 啓
- 申光紹에 대해 改差할 것을 청하는 啓
- 李瑨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
- 李顯泰에게 관직을 제수함
- 兵批의 관원현황
- 訓鍊院正에 擬望된 사람이 적어서 대책을 여쭙는 兵批의 啓
- 乶下僉使 趙載百을 비롯한 3人의 改差를 청하는 兵批의 啓
- 同知中樞府事 崔昌基를 비롯한 6人의 改差를 청하는 兵批의 啓
- 閑良呂遇伯과 盧佑邦의 加資에 대해 어찌할지를 여쭙는 承政院의 啓
- 都監哨官 沈鍏의 調用에 대해 어찌할지를 여쭙는 承政院의 啓
- 同知中樞府事 洪湜을 비롯한 7人의 改差를 청하는 兵批의 啓
- 李彦祥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
- 새로 除授한 穩城府使 趙重稷에게 현재 加資의 命이 없으니 어떻게 할지 여쭙는 吏批의 草記
- 새로 除授된 安東營將 李栢齡과 洪州營將 李宜復은 현재 加資의 命이 없으니, 어떻게 할지 여쭙는 兵批의 草記
- 새로 除授된 羅州營將 柳懋에 대한 加資의 명이 없으니 어찌할지를 여쭙는 兵批의 啓
- 吉日 등에 관한 禮曹의 草記
- 景福宮假衛將 吳天祐 등을 今姑改差할 것을 아뢰는 兵曹의 草記
- 해서감병사에게 本廳 五哨軍兵의 調送을 知委하게 한다는 御營廳의 草記
- 前司軍兵을 放送하겠다는 御營廳의 草記
- 試才賞格을 面給하고 別單으로 書入한다는 御營廳의 草記
- 蕩春臺擧動時, 隨駕別武士馬兵등 試射入格人에게 賞格을 分給하겠다는 訓鍊都監의 草記
- 準二朔立番次에 기일에 맞춰 調送할 것을 全羅道監兵使에게 알릴 것을 청하는 禁衛營의 草記
- 內外各處入直將官軍兵等을 放送하겠다는 禁衛營의 草記
- 試取 성적이 우수한 監試敎鍊官閑良 沈好賢을 別單으로 書入한다는 禁衛營의 草記
- 제목없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