승정원일기 1084책 (탈초본 59책) 영조 28년 7월 18일 병신[병자] 32/38 기사 1752년 乾隆(淸/高宗) 17년
濟州牧使 尹九淵을 從重推考할 것을 아뢰는 司僕寺의 草記
○ 又以司僕寺官員, 以提調意啓曰, 濟州出來後運各樣進上馬, 今纔來到, 而年例進上馬八匹, 誕日進上馬二十匹, 冬至進上馬二十匹, 來癸酉年正朝進上馬二十匹, 凶咎馬十二匹, 駑駘八匹, 兵曹別啓請山屯馬一百匹, 合一百八十八匹內, 一匹到中路故失, 一匹到中路病留, 合二匹計除, 實納馬一百八十六匹, 禾毛色別單書入, 而以濟州馬政, 向有特敎嚴飭, 則本牧所當惕念擧行, 而今番各邑封進之馬, 已多不擇, 至於三名日進上, 事體有別, 反不如先來貢馬, 而山馬, 自前體樣稍大矣。今年則三年停封之餘, 體小殘劣, 尤甚, 年例馬則名號之重, 尤何如, 而八匹之中, 亦多瘦劣, 此非留養成才封進之意, 極爲駭然。濟州牧使尹九淵, 爲先從重推考, 何如? 傳曰, 允。
영조 28년 (1752) 7월 18일
- 昌德宮에 머묾. 常參과 經筵을 代理 때문에 정지함
- 내일 常參에 대해 묻는 趙雲逵의 達
- 오늘 監察茶時를 하겠다는 任의 啓達
- 궐원이 생긴 臺諫의 政事에 대해 묻는 鄭熙普의 啓
- 聖體 등의 문안을 여쭙는 藥房의 啓
- 入直 軍士의 中日習射를 위해 標信을 청하는 都摠府의 啓
- 副摠管 趙東晉이 中日試放으로 晝仕出去한다고 아뢰는 都摠府의 草記
- 左承旨 李益輔 등의 牌招를 청하는 趙雲逵의 達
- 제목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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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未差된 輔德 등의 대신들을 令政院에서 在京無故人으로 差出하고 牌招하여 推移入直 하게 할 것을 여쭙는 侍講院의 草記
- 어제 求對한 右相과 戶判이 들어와 詣閤한 후, 藥房도 閤門으로 나오라는 傳敎
- 編輯廳堂郞을 入來하게 하라는 傳敎
- 禮堂이 編輯廳堂·郞入侍時에 함께 入侍하겠다는 鄭熙普의 啓
- 職名이 없는 李星慶에게 口傳으로 軍職을 붙일 것을 청하는 鄭熙普의 啓
- 李星慶에게 관직을 제수함
- 開政 등에 관한 趙雲逵의 啓
- 判書 趙載浩 등의 牌招를 청하는 鄭熙普의 達
- 參判 金漢喆의 牌招를 청하는 鄭熙普의 達
- 摘奸에 관한 備邊司의 達
- 새로 除授된 玉堂을 牌招하여 入直 하게 할 것을 여쭙는 鄭熙普의 達
- 弘文館에 궐원이 많아 備擬를 할 수 없어 대책을 묻는 吏批의 啓
- 새로 除授된 三水府使 朴蓍覃을 改差할 것을 아뢰는 吏曹의 草記
- 吏批의 관원현황
- 臺諫及玉堂·春坊闕員에 擬望할 사람이 부족하니 相避에 해당하는 사람과 外任에 있는 사람도 모두 擬望할 것을 청하는 啓
- 三水府使에 擬望된 사람이 적어서 대책을 여쭙는 吏批의 啓
- 江界防禦使에 擬望된 사람이 적어서 대책을 여쭙는 吏批의 啓
- 제목없음
- 參判 尹汲 등을 牌招할 것을 아뢰는 兵曹의 草記
- 兵批의 관원현황
- 忠壯衛將嘉善南龍五의 罷職을 청하는 武臣堂上의 草記
- 濟州牧使 尹九淵을 從重推考할 것을 아뢰는 司僕寺의 草記
- 병증이 심한 죄인을 保放하여 救療하도록 하겠다는 義禁府의 草記
- 全羅監司의 狀達에 嚂死人等에게 恤典을 擧行하라는 傳令
- 領議政 金在魯의 呈辭
- 제목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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