승정원일기 1256책 (탈초본 70책) 영조 42년 6월 18일 병진 29/34 기사 1766년 乾隆(淸/高宗) 31년
○ 正言尹錫烈疏曰, 伏以皇天默佑, 聖候康復, 展禮旣行, 縟儀載擧, 此實宗社億萬年無疆之休, 匝域含生, 蹈舞惟均, 區區慶忭之忱, 曷有其極? 仍伏念臣, 家有老母, 素患痰火之症, 實是數十年痼疾, 劇歇無常, 居恒懍綴, 近因隣里不淨, 出避鄕舍, 卽聞自數昨, 症情越添, 貼席嘑痛, 急足踵至, 促臣來視, 臣方寸煎灼, 按住不得。玆敢忙投短章, 徑尋鄕路。伏乞聖明, 特垂矜察, 亟削臣所帶之職, 仍治臣擅行之罪, 以便救護, 以嚴朝綱, 千萬幸甚。臣無任云云。啓下休紙
영조 42년 (1766) 6월 18일
- 慶熙宮에 머묾. 常參·經筵을 정지함
- 監察茶時를 한다는 邊得讓의 啓
- 안부를 여쭙는 藥房都提調 등의 啓
- 제목없음
- 刑曹參議 沈履之를 牌招察任하게 할 것을 청하는 邊得讓의 啓
- 說書 尹正烈을 推考警責 하라는 李性遂의 啓
- 時原任大臣 등이 來待한다는 邊得讓의 啓
- 제목없음
- 李獻慶을 이미 處分하였으니 放하라는 傳敎
- 제목없음
- 새로 除授된 守禦使 李昌壽에게 密符傳授하라는 傳敎
- 崔의 改差를 청하는 吏曹의 啓
- 尹錫周 등을 長鬐縣 등으로 押送하겠다는 義禁府의 草記
- 罪人을 고향에서 放逐한다는 義禁府의 草記
- 當該中官金興燁 등을 良才驛 등으로 押送하겠다는 義禁府의 草記
- 本廳隨駕將校軍兵에게 施賞하겠다는 御營廳의 草記
- 本營隨駕將校軍兵에게 施賞하겠다는 禁衛營의 草記
- 隨駕軍兵等試射放後에 射砲得中之類에게 施賞하겠다는 訓鍊都監의 草記
- 제목없음
- 隨駕禁軍標下軍兵과 扈衛廳軍卒에게 施賞하겠다는 兵曹의 草記
- 閔趾烈에 대해 改差할 것을 청하는 비변사의 啓
- 吏批의 관원현황
- 兵批의 관원현황
- 今日 親政守令은 內局入診에 함께 入侍하라는 傳敎
- 次對를 앞당겨 정하라는 傳敎
- 내일 次對에 兩司가 進參해야 하니, 未肅拜人員을 아울러 牌招하여 推移入侍토록 할 것을 묻는 邊得讓의 啓
- 제목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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