승정원일기 1286책 (탈초본 71책) 영조 44년 11월 19일 계묘 25/28 기사 1768년 乾隆(淸/高宗) 33년
吏批의 관원현황
○ 有政。吏批, 判書鄭宲在外任所, 參判金鍾正進, 參議權噵牌招不進, 同副承旨李漢豐進。吏批啓曰, 判書鄭宲在外, 參議權噵牌招不進, 小臣獨政未安, 何以爲之? 敢稟。傳曰, 仍爲之。又啓曰, 玉堂闕員, 今當差出, 而擬望之人乏少, 相避竝擬, 何如? 傳曰, 允。以洪檍爲副應敎, 以洪景顔爲校理, 以尹錫烈爲副校理, 以洪相簡爲副修撰, 以兪漢謹爲說書, 以申晦爲右參贊, 洪麟漢爲工曹判書, 以安爲兵曹參判, 以金時默爲同敦寧, 以洪錀爲敦寧都正, 以鄭來謙爲持平, 以洪鳳漢爲御營都提調, 以鄭宲爲校書提調, 以洪樂性爲掌樂提調, 以洪麟漢爲同成均, 以尹鳳五爲知春秋, 以李胄永爲平市主簿, 以金思穆爲司宰主簿, 以李衡弼爲禮賓主簿, 以柳侗爲社稷令, 以金光遇爲咸鏡都事。奉常奉事單白光澤, 檢閱單李德師, 校書副正字單邊聖遇, 兼春秋單金瑞應·睦萬中·宋鍈, 都監提調·禁衛提調·御營提調三單具善行。
영조 44년 (1768) 11월 19일
- 慶熙宮에 머묾. 常參·經筵을 정지함
- 안부를 여쭙는 藥房都提調 등의 啓
- 藥房에서 中宮殿 등에게 안부를 물음
- 제목없음
- 監察茶時를 한다는 李宜老의 啓
- 제목없음
- 入直 軍士의 中日習射를 위해 標信을 청하는 都摠府의 啓
- 오늘 仕進하지 않은 李在簡에 대해 牌招를 청하는 李性源의 啓
- 李春輔에 대해 改差할 것을 청하는 李性源의 啓
- 姜碩龜에게 관직을 제수함
- 判尹 韓光會를 牌招察任하게 할 것을 청하는 李性源의 啓
- 제목없음
- 吏曹參判을 牌招하여 開政할 것을 청하는 李在簡의 啓
- 제목없음
- 李致中에 대하여 그 후임을 오늘 政事에서 差出하라는 傳敎
- 儒臣과 修撰 李得臣을 入侍하게 하라는 傳敎
- 熙川 官居使令 金守昌 등의 渰死에 대한 平安監司의 狀啓
- 柳光翼이 外任에서 還屬本院하므로 李在簡이 口傳付軍職하고 冠帶常仕를 청하는 內醫院의 草記
- 제목없음
- 柳光翼에게 관직을 제수함
- 部將 鄭行儉과 朴世雄 등을 決棍하겠다는 兵曹의 草記
- 李得一에 대해 전례대로 府羅將을 보내 拿來하겠다는 義禁府의 啓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吏批의 관원현황
- 兵批의 관원현황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