승정원일기 1291책 (탈초본 72책) 영조 45년 4월 18일 경오 56/59 기사 1769년 乾隆(淸/高宗) 34년
兵批의 관원현황
○ 兵批, 判書金時默進, 參判洪樂仁病, 參議未差, 參知金光國入直進。以尹昌東爲曹司衛將, 以李邦和爲五衛將, 以申晛爲忠壯將, 以張緯漢爲景福將, 以李敏輔爲司禦, 以柳光斗爲守門將, 以徐有和爲都摠經歷, 同知單安敬顯, 護軍李堉·南鶴宗·李漢豐·李慶一, 司直宋瑩中·鄭尙淳·朴弼逵·朴道源·趙重明·尹錫烈·李世奭·尹東暹·安聖彬, 司果金致九·柳德申, 司正任希簡。
영조 45년 (1769) 4월 18일
- 慶熙宮에 머묾 常參을 행하고 經筵을 정지함
- 藥房에서 大殿 등에게 안부를 물음
- 監察茶時를 한다는 閔弘烈의 啓
- 入直 軍士의 中日習射를 위해 標信을 청하는 都摠府의 啓
- 常參과 相値하므로 中日習射를 할 수 없다는 都摠府의 草記
- 申德龍을 公律로 다스리고 三朔 후에 放하라는 傳敎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同義禁 鄭光漢 등의 來待를 여쭙는 閔弘烈의 啓
- 備邊司의 薦望
- 제목없음
- 房順房하라는 傳敎
- 李羽逵에게 관직을 제수함
- 현재 職名이 없는 李羽逵에 대해 전례에 따라 軍職에 붙일 것을 청하는 李聖圭의 啓
- 제목없음
- 訓鍊大將 李章吾를 牌招할 것을 청하는 金致讓의 啓
- 金九重을 決棍하라는 下敎
- 徐命臣을 判尹으로 除授하고 牌招하라는 傳敎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備堂만 入侍하게 하라는 下敎
- 常參을 하도록 命하였으니, 새로 除授된 兩司 관원을 아울러 牌招하여 推移進參토록 할 것을 여쭙는 李在簡의 啓
- 새로 除授한 玉堂관원에 대해 下批를 기다렸다가 牌招하여 入直시킬 것을 청하는 李在簡의 啓
- 職名이 없는 具善復에게 口傳으로 軍職을 붙일 것을 청하는 金致讓의 啓
- 具善復에게 관직을 제수함
- 兵判을 牌招察任하라는 傳敎
- 새로 除授된 司書 洪樂信을 牌招入直할 것을 아뢰는 侍講院의 草記
- 前裨將李景說에게 엄하게 곤장을 쳤다는 兵曹의 啓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慶尙道大丘府 邸吏 李枝茂를 決棍하겠다는 刑曹의 草記
- 決棍하고 充軍하라는 命에 따라 黃一淸을 全羅道 康津縣에 充軍한다는 決棍하겠다는 刑曹의 草記
- 市民金振喆을 決杖하겠다는 刑曹의 草記
- 黃一淸을 露梁沙場에서 決棍하겠다는 訓鍊都監의 草記
- 時囚罪人 朴相老를 靈巖郡으로 押送하겠다는 義禁府의 草記
- 申德龍을 收贖하고 放送을 청하는 義禁府의 草記
- 安國來를 收贖하고 放送을 청하는 義禁府의 草記
- 李得福을 海南縣으로 押送하겠다는 義禁府의 草記
- 罪人 李得福을 海南縣으로 押送하겠다는 義禁府의 草記
- 제목없음
- 本營의 巡邏에 被捉된 中和居出身 劉季龍을 어찌할지를 여쭙는 捕盜廳의 草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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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內局醫女 가운데 行娼하는 자는 退黜하는 등 엄중하게 관리하여 숨김이 없으니 惶恐待罪 한다는 漢城府의 草記
- 吏批의 관원현황
- 兵批의 관원현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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