승정원일기 1310책 (탈초본 73책) 영조 46년 10월 19일 신묘 18/25 기사 1770년 乾隆(淸/高宗) 35년
吏批의 관원현황
○ 有政。吏批, 判書朴相德進, 參判李潭進, 參議洪樂純, 傳旨未下, 同副承旨具㢞進。李鎭恒爲執義, 鄭象仁爲校理, 金履素爲副校理, 沈觀之爲修撰, 趙昌逵爲副修撰, 金安默爲北部奉事, 金純澤爲淸道郡守, 尹錫烈爲康津縣監。軍資直長金相念, 內贍直長洪紹海相換, 兼春秋單金聖猷。兵批, 判書李景祜病, 參判鄭厚謙病, 參議趙重明進, 參知李正吾病, 左副承旨李壽鳳進, 副護軍禹弘圭·丁志泰·崔觀泰·鄭象仁·呂善應·鄭枋·金蓍耉·蔡緯夏, 副司直具允鈺·鄭運維·洪重孝·李性源·金致讓·具庠·魚錫定·金致恭·李在簡·徐浩修·柳善養·申景濬·李溎·沈觀之, 副司果趙昌逵·金載祿·李榮鳳, 僉知二單權拭·李漢明。
영조 46년 (1770) 10월 19일
- 慶熙宮에 머묾. 常參·經筵을 정지함
- 안부를 여쭙는 藥房都提調 등의 啓
- 藥房에서 中宮殿 등에게 안부를 물음
- 監察茶時를 한다는 崔台衡의 啓
- 拜表에 司諫院의 관원이 부족하더라도 行禮하겠다는 李性遂의 啓
- 三使臣은 留待했다가 內局과 함께 入侍하라는 傳敎
- 제목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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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當該承旨의 特推 등에 관한 備忘記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지난 밤에 야간 통행 금지를 어긴 자가 없다는 訓鍊都監의 啓
- 지난 밤 夜禁을 범한 사람이 없었다는 捕盜廳의 草記
- 지난 밤 夜禁을 범한 사람이 없었다는 捕盜廳의 草記
- 지난 밤 犯夜한 자가 없었다는 一所巡廳의 啓
- 지난 밤 犯夜한 자가 없었다는 二所巡廳의 啓
- 제목없음
- 吏批의 관원현황
- 南泰著를 都憲으로 李迪輔를 司諫으로 宋德相 및 宋濟魯를 掌令으로 삼으니 牌招하여 察任하게 하라는 備忘記
- 제목없음
- 내일 次對에 兩司가 進參해야 하니, 大司憲 南泰著와 執義 李鎭恒을 아울러 牌招하여 推移入侍토록 할 것을 묻는 李壽鳳의 啓
- 左議政 韓翼謩, 右議政 金尙喆의 箚子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