승정원일기 1314책 (탈초본 73책) 영조 47년 2월 8일 기묘 26/33 기사 1771년 乾隆(淸/高宗) 36년
○ 李壽勛, 以刑曹言啓曰, 前良娣父, 令該曹問名, 大靜縣充軍事, 命下矣。查問則前良娣父林昌周, 丙子年已爲作故云, 不得擧行之意, 敢啓。傳曰, 知道。
영조 47년 (1771) 2월 8일
- 慶熙宮에 머묾. 常參·經筵을 정지함
- 王世孫이 宮官을 보내 안부를 물음
- 大駕가 還宮한 후 承政院 등에서 안부를 물음
- 監察茶時를 한다는 李壽勳의 啓
- 校理 金夏材를 推考警責 하라는 林鼎遠의 啓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前訓將을 傳授命召하게 하라는 傳敎
- 職名이 없는 李章吾에게 口傳으로 軍職을 붙일 것을 청하는 申尙權의 啓
- 李章吾에게 관직을 제수함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本曹佐郞 金文淳을 改差할 것을 아뢰는 吏批의 草記
- 吏批의 관원현황
- 兵批의 관원현황
- 기존 試官이 有故하니 承政院으로 하여금 稟旨 變通할 것을 청하는 武一所의 啓
- 闕直이 생긴 春坊에 대해 사람을 牌招하고, 入來하여 謝恩하라는 傳敎
- 제목없음
- 同知中樞府事 尹興華 등을 今姑改差할 것을 아뢰는 兵曹의 草記
- 趙瑍을 收贖하고 奪告身하여 放送하겠다는 義禁府의 草記
- 罪人 沈義之의 처리에 대한 義禁府의 草記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지난 밤에 야간 통행 금지를 어긴 자가 없다는 訓鍊都監의 啓
- 지난 밤 夜禁을 범한 사람이 없었다는 捕盜廳의 草記
- 지난 밤 夜禁을 범한 사람이 없었다는 捕盜廳의 草記
- 제목없음
- 慶尙監司의 狀啓에 대해 恤典을 擧行하라는 傳敎
- 제목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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