승정원일기 1472책 (탈초본 80책) 정조 4년 10월 11일 병진 6/18 기사 1780년 乾隆(淸/高宗) 45년
臺諫에 擬望된 사람이 적어서 대책을 여쭙는 吏批의 啓
○ 吏批啓曰, 臺諫多窠, 今當差出, 而擬望之人乏少, 外任竝擬, 何如? 傳曰, 允。以李福徽爲司諫, 權坪爲掌令, 盧瑞國爲掌令, 洪樂淵爲持平, 朴聖泰爲持平, 鄭福煥爲正言, 徐魯修爲黃州牧使, 鄭麟煥爲引儀, 西原縣監金履安, 仍任事承傳。宋鍈爲大司諫, 林錫喆爲正言, 承文提調單金夏材。再政, 金履禧爲修撰, 洪彦喆爲文川郡守, 李義模爲丹陽郡守, 姜彝正爲沃溝縣監。三政, 徐有慶爲冬至使, 申大升爲副使, 林濟遠爲書狀官。
정조 4년 (1780) 10월 11일
- 昌德宮에 머묾. 常參과 經筵을 정지함
- 承政院 등에서 안부를 물음
- 大司憲 金夏材를 즉시 牌招하기를 청하는 李養鼎의 啓
- 제목없음
- 吏批의 관원현황
- 臺諫에 擬望된 사람이 적어서 대책을 여쭙는 吏批의 啓
- 兵批의 관원현황
- 새로 除授된 臺諫과 獻納 安廷玹을 牌招할 것을 청하는 李養鼎의 啓
- 제목없음
- 새로 除授된 修撰 金履禧를 斯速乘馹上來할 것을 청하는 弘文館의 草記
- 親臨文臣殿講과 相値하므로 武臣賓廳武經講書日次를 할 수 없다는 兵曹의 草記
- 제목없음
- 淸風前府使 閔鍾顯에 대한 議處를 청하는 義禁府의 啓目
- 金東淵 등의 私罪에 대해 照律하겠다는 義禁府의 啓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