승정원일기 1598책 (탈초본 85책) 정조 10년 4월 4일 정축 31/32 기사 1786년 乾隆(淸/高宗) 51년
○ 丙午四月初四日辰時, 上御春塘臺。右副承旨與下直守令入侍時, 右副承旨洪仁浩, 假注書金祖淳, 記注官承膺祚·崔逵翰, 濟州牧使李命俊, 以次進伏訖。上曰, 本來治績, 固所稔聞, 而島俗素稱難治, 下去之後, 須悉心撫摩, 俾紓予南顧之憂也。何日當發行乎? 命俊曰, 今日欲爲離程矣。上曰, 承旨宣諭。仁浩讀宣諭帖訖。命書傳敎曰, 左副承旨聞有實恙, 許遞, 前望單子入之, 待下批牌招察任。命退, 諸臣以次退出。
정조 10년 (1786) 4월 4일
- 昌德宮에 머묾. 常參과 經筵을 정지함
- 햇무리가 짐
- 在外에 나가있는 사람들을 제외하고 肅拜하지 않고 呈告한 인원들을 牌招할 것을 청하는 洪明浩의 啓
- 右副承旨와 下直守令은 入侍하라는 傳敎
- 賞品을 賜給하라는 備忘記
- 徐有成에게 관직을 제수함
- 제목없음
- 현재 職名이 없는 金祖淳에 대해 전례에 따라 軍職에 붙일 것을 청하는 洪明浩의 啓
- 제목없음
- 黃海監司啓本의 罪人 宋允大到配事에 대해 分揀放送하라는 傳敎
- 茂朱의 閑良 趙世貴 等의 上言에 대해, 訴와 같으면 후히 施賞토록 該道에 下諭하라는 傳敎
- 訓鍊都監吹手 崔命得의 上言에 대해, 加資를 전례대로 下批하라는 傳敎
- 江村慰諭御史狀啓에 대해 回諭하라는 傳敎
- 朴英贊의 上言에 대해 査實狀聞후에 加資하라고 내린 傳敎
- 제목없음
- 在外에 나가있는 사람들을 제외하고 肅拜하지 않고 呈告한 인원들을 문이 열리길 기다렸다가 牌招할 것을 청하는 洪明浩의 啓
- 제목없음
- 修撰 李書九를 牌招察任할 것을 아뢰는 弘文館의 草記
- 幸行 등에 관한 吏曹의 草記
- 제목없음
- 本曹堂上軍官禁軍遞兒에 궐원이 있으니 禁軍別將 등을 試取하여 居首者로 메꾸겠다는 兵曹의 草記
- 兼司僕將 金命峻 등을 改差할 것을 아뢰는 兵曹의 草記
- 平安道山邑에서 혹 녹용(茸)이 나는 곳이 있으나 行獵하는 일은 적고 녹용의 품질이 부족하여 기한에 앞서 措備토록 定式하여 施行하기를 청하는 內醫院의 草記
- 제목없음
- 罪人 金重澤을 決杖 후 定配所로 押送하겠다는 刑曹의 草記
- 珍島前郡守 李慶麟의 刑推得情을 청하는 義禁府의 啓目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金壽賢, 河翼龍, 金重得 등의 처벌을 청하는 司憲府의 啓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