승정원일기 1849책 (탈초본 98책) 순조 2년 3월 17일 정해 18/22 기사 1802년 嘉慶(淸/仁宗) 7년
吏批의 관원현황
○ 有政。 吏批, 判書李書九進, 參判金羲淳在外, 參議任希存進, 行右承旨吳泰賢進。 以金熙朝爲左承旨, 白師謹爲大司諫, 尹悌東爲執義, 申爲司諫, 金圭夏爲掌令, 李基崇爲持平, 崔時淳爲獻納, 姜時煥爲正言, 金鼎國爲兵曹參議, 林景鎭爲佐郞, 洪聖臣爲奉常主簿, 朴宗球爲禁府都事, 弘文正字單李敎信, 兼奎章閣待敎單李敎信, 兼養賢奉事弼聖賚, 以成鼎鎭爲楊州牧使。 故牧使李命杰贈戶參例兼, 黃海兵使李堯憲考, 故通德郞金壽獜贈戶參例兼, 故掌令金始徽贈都承旨, 故正言金世行贈執義, 以上同知金性之三代, 贈持平申思敏贈大司憲, 贈持平申球贈左承旨, 故成均進士申命說贈僕正, 以上同知申
三代。 以張錫胤爲副應敎, 申獻朝爲刑曹參判, 閔耆顯爲掌樂正, 李煥益爲珍島郡守。
순조 2년 (1802) 3월 17일
- 昌德宮에 머묾. 常參과 經筵을 정지함
- 비가 내려 측우기로 측정함
- 내일 常參과 經筵의 시행에 대해 묻는 吳泰賢의 啓
- 21일의 朝參日次를 여쭙는 尹光顔의 啓
- 監察茶時를 한다는 尹光顔의 啓
- 21일에 輪對日次를 시행할 것인지를 여쭙는 吳泰賢의 啓
- 禁衛營의 軍兵이 日次私習한다는 尹光顔의 啓
- 御營廳의 軍兵이 日次私習한다는 尹光顔의 啓
- 제목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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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궐원이 생긴 臺諫의 政事에 대해 묻는 吳泰賢의 啓
- 제목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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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吏批의 관원현황
- 兵批의 관원현황
- 直閣朴宗慶의 上疏에 대한 批答이 이미 내려졌으니 牌招入直하게 할 것을 청하는 奎章閣의 啓
- 제목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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