승정원일기 1925책 (탈초본 102책) 순조 7년 4월 3일 을해 24/45 기사 1807년 嘉慶(淸/仁宗) 12년
吏批의 관원현황
○ 有政。 吏批, 判書李始源進, 參判閔耆顯牌不進, 參議李存秀在外, 左副承旨宋知濂進。 以鄭萬始爲副應敎, 趙得永爲禮曹判書, 沈能岳爲濟用判官, 李永源爲昌陵令, 柳興源·白東衡爲監察, 林東鎭爲典籍, 洪羲俊爲中學敎授, 金載琬爲濟用殿奉事, 任魯爲假監役, 金孝根爲活人別提, 禮曹判書曺允大今加崇政, 戶曹判書徐榮輔, 工曹判書南公轍, 判尹吳載紹, 以上今加正憲, 右承旨洪羲臣今加嘉義, 司果尹魯東, 宗簿正金履載, 應敎朴宗薰, 以上今加通政, 加資事承傳, 兼持平單南達孫·尹魯東·朴宗薰爲承旨, 僉知徐有燁·邊鏞, 已上嘉善, 中官朴道性·金承業, 已上嘉善, 今加嘉義, 林宜馥嘉義, 今加資憲, 吳福謙嘉善, 今加嘉義, 已上加資事承傳, 鄭東榦爲宗簿正, 任重白爲監察, 趙文溥爲司圃別提, 尹應大爲監役, 康陵改修都監提調單趙得永。
순조 7년 (1807) 4월 3일
- 昌德宮에 머묾. 常參과 經筵을 정지함
- 內閣 등에서 大殿 등에게 안부를 물음
- 2품 이상 등이 大殿에게 안부를 물음
- 제목없음
- 양사의 인원 중 在外에 있거나 아직 署經을 거치지 않은 사람을 제외하고 呈告人員을 모두 패초할 것을 청하는 李文會의 啓
- 禁衛營의 軍兵이 日次私習한다는 李文會의 啓
- 御營廳의 軍兵이 日次私習한다는 李文會의 啓
- 오늘 仕進하지 않은 任厚常에 대해 牌招를 청하는 李文會의 啓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視事를 頉稟한다는 宋知濂의 啓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吏批의 관원현황
- 兵批의 관원현황
- 제목없음
- 監察茶時를 한다는 任厚常의 啓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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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제목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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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