승정원일기 1952책 (탈초본 103책) 순조 8년 7월 26일 경인 13/23 기사 1808년 嘉慶(淸/仁宗) 13년
兵批의 관원현황
○ 兵批, 判書金履翼進, 參判權常愼病, 參議李存秀病, 參知鄭景祚入直進, 左副承旨李采進。 以沈象奎爲同知, 李堯憲爲訓鍊都正, 李敏植爲五衛將, 高漢祚爲忠翊將, 金就强·徐致輔爲訓鍊僉正, 李思謙·朴履榮·李近植爲都摠都事, 弼聖賚·李重協爲訓鍊判官, 護軍尹致性, 副護軍南履翼·吳淵常, 副司直趙鎭順·承膺祚·金相休·李愚在·林景鎭, 副司果洪羲俊·徐鼎輔, 以上竝單付。
순조 8년 (1808) 7월 26일
- 昌德宮에 머묾. 常參을 정지하고 晝講만 행함
- 제목없음
- 내일 常參과 經筵의 시행에 대해 묻는 金宗善의 啓
- 監察茶時를 한다는 徐春輔의 啓
- 禁衛營의 軍兵이 日次私習한다는 李采의 啓
- 御營廳의 軍兵이 日次私習한다는 李采의 啓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臺諫闕員에 擬望할 사람이 부족하니 相避에 해당하는 사람과 外任에 있는 사람도 모두 의망할 것을 청하는 吏批의 啓
- 金樂海에 대해 改差할 것을 청하는 兵曹의 啓
- 吏批의 관원현황
- 朴民淳에게 관직을 제수함
- 兵批의 관원현황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宗廟朔祭及景慕宮秋享大祭獻官執事 中 職名이 없는 人員에게 該曹에 명하여 口傳으로 軍職을 붙여줄 것을 청하는 吏曹의 啓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
- 제목없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