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승정원일기 3책 (탈초본 62책) 인조 15년 11월 18일 임오 6/14 기사 1637년  崇禎(明/毅宗) 10년

兵曹에서 負持軍을 定送하게 하기를 청하는 尙衣院의 계

    李弘望, 以尙衣院官員, 以提調意啓曰, 勅使入京之後, 等物輸運進排之事, 極其浩大, 負持軍定送事, 移文催促者再次, 而回答關內, 各差備容入軍士之數九百七十餘名, 初不備差, 不得成形, 不得已以匠人使喚云。該曹不爲徵兵, 〈其〉餘存不多, 不爲定送, 誠是矣。但本院匠人入山城者若干外, 今之就役者, 皆剃頭者, 衙門近處, 決難使喚, 負持之役, 無以周旋, 若不定給, 則坐待生事, 極爲憫慮, 令兵曹不得已遵依舊例, 若干名定送, 共濟國事, 何如? 事勢如此, 惶恐敢啓。傳曰, 言于該曹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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